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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-Camp 그 두번째 만남
"When Process, Project, Product and People Met S/W Testing"

- 주제: "When Process, Project, Product and People Met S/W Testing"
- 일시: 2007년 10월 10일 (수요일) 오후 6시~10시
- 장소: 코엑스 컨퍼런스 센터 4층 (401호, 402호)
- 등록: 2007년 10월 2일 오후 3시 부터 ~ (추후 링크 공지)

지난 7월 7일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첫번째 P-Camp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. 이후에도 P-camp와 같은 행사나 모임이 지속적으로 있기를 많은 분들이 바라셨죠. 자! 이제 그 두번째 막이 열립니다.

이번 P-Camp는 ASTA 국제 S/W 테스팅 컨퍼런스 2007 행사와 조인하여, STEN에서 주관하고 지난번처럼 스마트 플레이스,Xper, CMMI 포럼의 도움으로 함께 진행 됩니다. ^^

두번째 P-Camp를 추진하게 된 계기는 ASTA 국제 S/W 테스팅 컨퍼런스에 관심은 있지만, "사정상 참석하지 못하는 분들을 어떻게 하면 함께 할 수 있을까? " 하는 생각에서 였습니다. 이러한 생각이 씨앗이 되어, P-Camp에 모였던 분들이 다시 한번 자리를 함께하여 개발자, 프로젝트 매니저, 기획자, 소프트웨어 개선 그룹 등 각자의 롤에서 S/W 테스팅을 어떻게 바라보고, 접근하고, 실천할 수 있을지 S/W 테스팅에 조금 더 포커싱하여 이야기하고, 토론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.

또한, 컨퍼런스에 참석하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김창준 씨의 Unit testing best practice @TDD를 오프닝 튜토리얼로 준비 하였습니다. 해당 내용은 10월 11일 컨퍼런스 본 행사에서 발표하실 내용입니다. ^^  맛보기 동영상도 감상해 보세요.

이번 P-Cmap에서 S/W 테스팅에 초점을 두는 이유는 지금까지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에 있어 S/W 테스팅의 중요성과 필요성이 외면되어 왔고, 그 만큼 취약하기 때문이죠.

얼마전 스마트 플레이스의 류한석님께서 "소프트웨어 테스트의 중요성에 대한 각성" 이라는 글을 포스팅 하셨는데, 정말 마음에 와 닿는 문구가 있네요.

소프트웨어의 품질은 곧 테스트에 의해 결정됩니다. 하지만 국내 업계를 보면, 많은 경영진들이 품질을 강조하면서도 정작 테스트 전문인력과 환경에 대한 투자는 상당히 빈약함을 알 수 있습니다. 실제로 소프트웨어 제품을 판매하여 수십억 원의 매출을 올리면서도 전문적인 테스트 매니저 한 사람 없이 주먹구구로 테스트를 하고 있는 업체도 있습니다. 또한 핵심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고 하면서 개발자 100명당 테스트 관련 인력이 5명조차 안 되는 대기업도 있습니다.
 이에 대해, [테스트 이야기-#1] 누가 테스트 해야 하는가? 부터,  소프트웨어 테스트는 제품검수가 아닙니다. 라는 이야기까지 참 많은 트랙백과 덧글들이 이어졌습니다. 이러한 분들이 이번 P-Camp에 참석하셔서 토론해 주시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입니다. ^^

ASTA 국제 S/W 테스팅 컨퍼런스에 대하여 궁금하신 분들은 하기 링크를 참조하여 주세요.

ASTA 국제 S/W 테스팅 컨퍼런스 2007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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