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황 썸네일형 리스트형 P-camp 근황 및 Sten의 개발자테스팅교육과정 소개 시간은 돌아볼 시간없이 훌쩍 지나가 어느덧 2009년도 1/4이 지나버렸내요. P-camp를 기억해주는 분들을 위해서 오랜만에 글을 올려서 근황을 전합니다. 더불어, P-camp연합의 한 축인 Sten의 교육소식을 동봉합니다. 즐거운 봄맞이 되시기 바랍니다. 꽃샘추위 조심하시고요~ (1) P-camp 근황은 이렇습니다. P-camp 세번째만남을 진행한지, 벌써 10개월이 지났습니다. 대안언어축제와의 연합행사를 포함해도, 반년 흘러버렸네요. 현재, P-camp는 네번째 만남에 대하여 딱히 아이디어가 없습니다. 지난 2회와 3회의 P-camp는 스폰서가 먼저 행사후원 제안을 했었는데요. 이번에는 마땅히 제안을 하는 스폰서가 없네요. 그러다보니 멈추어있습니다. 참여자분들이 P-camp를 원한다면, 언제까지라도.. 더보기